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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독 추웠던 2020년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을 이어가다.
등록일
2021-01-12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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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추웠던 2020년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을 이어가다. 

 

연일 최저기온이 경신되는 매서운 겨울한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한파와 더불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유독 더욱 힘든 연말이었는데요.

 

파나시아는 이번 연말을 맞아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된 곳에 작은 힘이 되고자 116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쌀 나눔으로 주변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고

부산 지역의 인재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1억 원의 발전 기금을 출연해 부산대학교 발전을 지원하였습니다!

 

 

 

든든한 쌀 후원

 

지난 20201224일 부산 강서구청과 1229일 부산 남구청의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각 1,000kg씩 총 2,000kg의 쌀을 후원하였습니다.

 

이에 박재범 남구청장은 코로나10로 이웃 간 왕래가 줄어든 시기에 소중한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고맙다,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과 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 가수 윤수일과 함께 24일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에게 성품 전달을 하는 모습

 

 

 

 

l  연말 정기 후원

 

다문화가정 아동과 중증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이웃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부산 강서구 종합사회복지관과

사회복지법인 진애생활복지원에 각각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했습니다. 


  

(왼쪽)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 (오른쪽)진애생활복지원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진애생활복지원의 박성현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기후원 기업들의 손길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따뜻한 손길이 정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드린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파나시아는 2012년부터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진애생활복지원에 정기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7, 6회째 정기후원을 진행하여 매년 주변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참여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며 올해로 10회를 맞은 부산 최대의 김치나눔 행사인데요

파나시아는 2017년부터 4회째 매년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김치를 직접 담그고김장에 필요한 기부금을 후원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왼쪽부터) 2019년도, 2017년도 김치나눔행사에 참여한 파나시아 임직원들의 모습.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고자 김장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김장에 사용될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여 김치 완제품을 취약계층 각 가정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대학교 발전기금 출연

 

파나시아는 우수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파나시아 대표이사 이수태 회장은 부산대학교 동문으로 지난 2019년에 5억 원의 대학 발전기금 출연을 약정하였고 매년 1억 원씩 출연하여 부산대학교 인재육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금은 부산대 기계공학부와 공동으로 창의적인 프로젝트형 융복합 인재 육성과 첨단기술 개발을 위한 신 산학협력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 및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연구클러스터 구축 교육 및 연구기금 조성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수태 회장은 지역 거점대학인 부산대 인재가 수도권의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집중된 현상에서 점차 벗어나 부산의 지역 산업체

및 중소기업 성장에 이바지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왼쪽) 부산대교 총장에게 발전기금 출연하는 모습        

 

 

앞으로도 파나시아는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공감하고, 지역 사회 및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하여 손길이 닿기 힘든 소외된 사회에 손을 뻗고,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지역과 상생하는 대표 친환경솔루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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